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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5-08-05 14:25
‘치즈 인 더 트랩’ 박해진 김고은 남주혁..이름만으로 기대돼? / 뉴스엔 / 08.05
 글쓴이 : 에이트웍스
조회 : 2,716  
[뉴스엔 박혜정 기자]

'치즈 인 더 트랩' 주요 출연진의 캐스팅이 완료됐다. '치즈 인 더 트랩'의 핵심인 유정과 홍설 역에 각각 박해진과 김고은이 출연을 확정 지은데 이어 은택 역에 남주혁도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. 점점 윤곽을 드러내는 '치즈 인 더 트랩' 출연배우들 소식에 이들이 만들어갈 케미에 대한 기대 또한 뜨겁다.

 
100% 완벽한 싱크로율로 '치즈 인 더 트랩' 제작단계에서 부터 주목을 받은 박해진, 출연고사 후 제작진의 러브콜로 출연을 확정지은 김고은, 떠오르는 대세 남주혁의 합류. 이 세 배우의 출연 소식에 대한 반응만 봐도 '치즈 인 더 트랩'의 인기를 느낄 수 있다. 더불어 '치즈 인 더 트랩' 원작 캐릭터와 세 배우들의 싱크로율을 비교하는 사진도 화제다.

박해진이 연기할 유정 역은 외모와 스펙, 집안 등 모든 게 완벽한 남자다. 드라마 '별에서 온 그대'에서 박해진이 보여준 엄친아와는 또 어떻게 다를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. '치즈 인 더 트랩'이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유정 역에 박해진이 꼽힌 만큼 그가 연기할 캐릭터에 기대가 모아지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. 웹툰 속 유정의 우수에 찬 큰 눈에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옷 스타일은 자랑하는 모습과 박해진의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만 봐도 그가 유정 역에 제격이다.

유정 역과는 반대로 평범 그자체인 홍설 역은 김고은이 연기한다. 영화 '은교'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후 출연한 다수의 영화에서 전작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김고은이 이번 홍설 역은 또 어떻게 맛깔나게 연기를 소화할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 들이고 있다.

초반 '치즈 인 더 트랩' 제작과정에서 미쓰에이 수지가 홍설 역으로 물망에 올랐으나 무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. '국민 첫사랑' 수지지만 인터넷상에서 반대여론이 거세지자 부담을 느껴 출연을 고사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. 김고은의 연기를 믿고 선택한 제작진과 팬들의 바람이 '치즈 인 더 트랩'에 잘 녹아있을지 관찰하는 것도 '치즈 인 더 트랩'을 보는 관점 포인트가 될 듯하다.

가장 최근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남주혁이 연기할 캐릭터는 권은택 역할이다. 극중 대학 선배인 홍설, 보라와 늘 붙어 다니는 후배로 큰 키와 호리호리한 몸매, 그리고 귀여운 말투까지 장착한 워너비 연하남이다. 겉으로는 엉뚱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을 지니고 있어 기존 '치즈 인 더 트랩' 웹툰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다. 또한 은택은 극중 홍설과 보라는 물론 다양한 인물들과 긴밀한 관계를 이어나갈 캐릭터로 남주혁이 '치즈 인 더 트랩' 속 다른 배우들과 선보일 케미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. 드라마 '후아유'로 1020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남주혁의 출연소식에 포털 사이트는 물론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.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남주혁이 출연하는 만큼 여성 시청자들의 채널권은 따 놓은 당상이다.

'치즈 인 더 트랩'이 아직까지 완벽한 캐스팅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, 박해진 김고은 남주혁 세 배우의 출연 소식만으로도 반응이 후끈하다. 원작 웹툰이 많은 팬들을 보유한 탓이기도 하겠지만, 그만큼 '치즈 인 더 트랩'을 기다리는 팬들의 반응이기도 하다. 이러한 팬들의 반응에 '치즈 인 더 트랩' 제작진 측은 "시청자들에게 더욱 높은 퀄리티의 드라마를 보여드리기 위해 일부 사전 제작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"고 전했다. 대세배우들의 합류로 원작 팬들의 환영을 받고 있는 '치즈 인 더 트랩'이 올 하반기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을 수 있을 지 기대된다.(사진=박해진 더블유엠컴퍼니, 웹툰 '치즈 인 더 트랩' 포스터)



박혜정 hjpp@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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